안녕하세요 류딩입니다. c 오늘부터 역사 속의 여성들에 대해 하나씩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! 오늘은 국모인 중전마마 와 후궁들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품계를 가질 수 있다는걸 아셨나요?

일반 궁녀들도 신하들 처럼 정5품에서 정9품까지 등급이 있었습니다! 종4품 부터는 후궁 및 중전과같은 윗전 들이었어요.

여성들의 품계에는 외명부와 내명부가 있었다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? 물론 이 내명부 외명부의 수장은 중전 입니다.

외명부는 황·왕실의 여성이나 공신의 어머니, 부인 그리고 문무대신의 어머니, 부인으로서 봉호(封號)된 여성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. 예를들면 왕의 딸인 공주, 옹주, 정1품의 부인 정경부인 과 같은 봉호를 말합니다.

내명부는 궁중의 여관들을 품계에 따라 구분한 것입니다. 품계가 없던 무품인 중전 , 세자빈 부터 후궁 들 그리고 상궁 궁녀들을 포함 했어요.

이번 글 에서는 내명부의 특징과 계급, 중전과 후궁 의 품계 등을 알아볼게요!!...